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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골퍼들의 사랑방 된, 골프광 스크린골프 작성일2019-02-07

넓은 주차장으로 편한 접근
지역 골퍼들의 모임장소


카카오VX 골프광 스크린골프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카카오VX의 골프광 스크린골프는 약 140평 정도 되는 규모로 두 개의 층. 총 5개의 룸을 운영하고 있다. 각 룸의 크기를 넓게 빼서 쾌적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매장이다. 골프광 스크린골프의 가장 큰 장점은 넓은 규모의 주차장이다. 약 40여대의 주차를 할 수 있는 단독 주차장이 마련 돼 있어 주차가 편하다. 골프광 스크린골프의 신우광 대표는 "스크린골프장을 차릴 때 주차장을 최우선으로 알아봤다"고 말하면서 "주차가 편하면 매장에서 모임을 주최하기도 편하다"고 설명했다.


----- Sgolf 인터뷰 전문 (아래) -----





골프광 스크린골프는 규모에 비해서 룸의 개수가 작다 이유가 있는가?

창업을 할 때, 스크린골프장은 방이 많아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러나 방의 개수 보다는 한 분이 오시든 두 분이 오시든 편하게 라운딩을 할 수 있고, 오시면 라운딩을 안 하더라도 여기서 커피를 드시고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쉽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매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고, 실제로 많은 고객들이 필드 라운딩 나가시기 전에 잠깐 들렀다 가시기도 한다. 매장에서 만나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 집 앞에서 만나거나 다른 곳에서 만나는 것보다 평소에 자주 가던 매장에서 만나 출발하는 게 확실히 더 편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필드 라운딩이 많이 이뤄지는 매장으로 알고 있는데

동호회를 운영 중이다. 동호회 회원들이 필드 모임을 많이 나간다. 스크린골프를 병행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연령대가 높을수록 더욱 그렇다. 그런 고객들의 니즈를 잡기 위해서라도 정확한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이 필요했고 여러 가지 알아본 결과 카카오VX를 선택하게 되었다.





카카오VX의 어떤 점을 보고 선택하게 됐나?

처음에는 골프존을 생각했다. 주위에서도 스크린골프장을 차린다고 하니 '골프존 아니면 안 된다' 고 많이들 말했다. 이유를 들어보니 고객이 매장에 들어와서 골프존이 아니면 그냥 나갈 정도로 골프존의 인식이 좋다고 이야기 했다. 처음에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골프존을 해야 하나 하고 생각했다. 창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골프박람회에 가봤고 거기서 골프존 부스에서 상담도 받았지만, 골프존에서 특별하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평소에 스크린골프를 치면서 카카오VX의 티업비전2도 여러 번 쳐봤는데 골프존에 비해서 밀릴 게 없었고 오히려 좋은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센서의 정확도나 그래픽과 같은 것은 오히려 티업비전2가 더 낫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필드를 병행하는 고객들의 니즈도 잡고 점주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카카오VX의 티업비전2를 선택하게 됐다. 


티업비전2로 장사는 잘 되나?

요즘은 고객분들도 시스템별로 크게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안다. 물론 특정 브랜드만 고집하는 마니아층이 있긴 하지만 일부분이고 보통은 자기가 자주 가는 매장의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스크린골프 시스템에 대한 인지도적인 불만은 해소가 된다. 골프광 스크린골프가 아직 완전하게 자리 잡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지금은 장사가 잘 되는 편이다. 동호회 회원만 하더라도 이미 60명이 넘었다. 방 5개인 매장에서 회원 60명은 적은 규모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쁜 시간에는 대기가 생기기도 해서 기회를 봐서 매장을 확장할 생각도 가지고 있다.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한 특별한 서비스가 있나?

특별한 서비스라고 할 건 없지만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식사시간에 식사를 거르고 골프를 치는 분들이 있기도 한데 그 분들을 위해서 컵라면 등을 준비하거나 커피나 차도 비싼 걸로 준비해 놓는 등 다른 매장과 크게 다를 것 없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하지만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점주의 태도와 서비스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넓은 주차장이라는 장점이 있고 편안하게 왕래할 수 있는 친근한 점이 고객들에게 어필이 많이 된 것 같다.





앞으로 확장 계획이 있다고 들었는데

스크린골프장이 1년 2년 하고 관둘 사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선 룸을 3개 정도 더 확장할 생각이고 여유가 된다면 앞 건물에 타석스크린을 도입한 골프연습장도 만들어보고 싶다. 골프광스크린골프에 오면 골프에 관련된 모든 것을 쉽게 접할 수 있고 편안하게 놀다 갈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




[ S-golf 매거진 / 권오훈 기자 = j2gal@naver.com]

*위 내용은 스크린골프 전문잡지 Sgolf 매거진 2019년 2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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